돈의 기록은 예금·적금 금리와 이자 계산을 공식 자료(은행연합회, 금융감독원)로 정리하는 정보 블로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예금과 적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만기 때 이자를 받는 상품이고, 정기적금은 매달 정해진 금액을 납입하며 월 복리로 이자를 쌓는 상품입니다. 매달 꾸준히 저축하면 적금, 이미 모은 돈을 운용하면 예금이 편합니다.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정기예금 이자는 원금 × 연이율 × 기간(년)입니다. 적금은 납입 시점마다 기간이 달라져 매달 이자를 복리로 계산합니다. 원금 1,000만 원 연 3.00% 1년 예금이면 세전 약 30만 원, 적금은 월 10만 원씩 12개월이면 세전 약 19,680원입니다.
이자소득세는 얼마나 내나요?
이자와 배당소득 합계가 연 2,000만 원 이하이면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예금이 얼마까지 보호되나요?
예금보험공사가 1인당 5천만 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호합니다. 예금·적금 모두 같은 기준이며,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상품(펀드 등)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kfb.or.kr)과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에서 전체 은행의 예금·적금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개별 상품 조건은 해당 은행 공시가 우선입니다.
우대금리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각 상품의 특판·우대조건은 해당 은행 상품안내와 금융감독원 파인에서 확인합니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신규가입 등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 전 조건표를 확인해야 합니다.